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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우 이사가 말하는 '칸라이언즈' 심사위원 경험담

입력 2016-10-21 14:36 | 수정 2016-11-01 11:56



TBWA 김재우 이사가 21일 오전 광화문씨네큐브에서 열린 '2016 칸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에서 '내가 본 2016년 칸 미디어 라이언즈 키워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김 이사는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6 칸 라이언즈'에서 미디어 라이언즈 부문 심시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축제 둘째 날인 21일은 TBWA 김재우 이사와 이노레드 박현우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1996년 시작한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은 마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학생 등 현업 광고마케팅 전문가들과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그 해 칸 라이언즈의 주요 세미나와 수상작을 관람하고, 토론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다.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최 된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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