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3가구 중 일반분양 242가구 100% 계약완료최고 '36.33대 1'… 전 가구 1순위 당해지역 마감
  • ▲ 면목 라온 프라이빗 투시도. ⓒ 라온건설
    ▲ 면목 라온 프라이빗 투시도. ⓒ 라온건설


    라온건설이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서 선보인 재건축사업인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100% 계약을 완료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및 선착순 계약을 한 결과 일반분양 242가구 완판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36.33대 1이며, 전 주택형 모두 1순위 당해지역서 청약 마감됐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는 물론 독보적인 중랑천 조망권과 이미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우수한 교육여건 등 다양한 가치를 알아본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단기간 완판을 달성했다"며 "특히 중소형 면적에 마련된 풍부한 수납공간, 실용적인 특화설계 등 라온건설의 뛰어난 상품성에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지하 2층~지상 30층·4개동·총 453가구 규모인 면목 라온 프라이빗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한편, 라온건설은 오는 2019년 상반기 분양예정인 296가구 규모 남양주 덕소7구역 재개발과 2019년 하반기 계획 중인 덕소 2구역 재개발(999가구) 등 수도권 정비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