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의장 “미국 파트너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
- ▲ 김영주 한미경제협의회 의장이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무역협회
한미경제협의회가 미국의 통상압박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대미통상경제협력 사절단’을 급파한다.4일 한미경제협의회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9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 등이 논의됐다.한미경제협의회 의장인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4차산업 등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한미 양국이 공동대응할 수 있도록 현지 파트너기관과 산업경제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무역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은 “지속적인 미국의 통상압박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파견하는 사절단은 매우 시의적절한 선택”이라고 전했다.한편, 한미경제협의회는 양국 경제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무역협회가 주도해 설립한 상설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