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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손된 현대중공업 주총장 입구 벽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5-31 14:32
수정 2019-05-3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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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임시주총이 31일 오후 울산 남구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장소와 시간이 긴급 변경돼 개최됐다. 노조가 임시주총을 저지하기 위해 진입을 시도하다 입구 벽이 파손됐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주총을 열 계획이었지만 노조의 점거로 개최하지 못하고 장소를 울산대 체육관으로 긴급 변경했다. 주총에서 분할계획서 승인과 사내이사 선임 등 총 2개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박성원 기자
psw@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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