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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 설치된 '갤럭시노트10' 체험존.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체험존에 전시되고 있다.'갤럭시노트10'시리즈는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 초고속 5G, 12GB RAM 등 PC급 고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갤럭시노트10'은 6.3형 대화면이 탑재됐고 △아우라 핑크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6.8형 대화면이 탑재됐고, 256GB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512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또 SD카드를 삽입이 가능하고, 3D 촬영이 가능한 뎁스비전(DepthVision) 카메라를 탑재해 사물의 길이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갤럭시노트 10' 시리즈의 사전 판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정식판매는 23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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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펜을 이용한 스마트폰 원격제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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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는 마이크로SD카드를 삽입할 수 있다.(왼쪽 빨간원형이 플러스 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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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 탑재된 뎁스비전(DepthVision) 카메라 사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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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노트 10' 시리즈가 삼성디지털프라자 체험존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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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10'시리즈를 체험하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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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 10' 시리즈의 사전 판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정식판매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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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뒷모습. 카메라 모듈이 세로로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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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존에 전시된 갤럭시노트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