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캠페인’ 실시"사이버 공격 맞서 정보보호 생활화 조성"
  • ▲ 김태오 대구은행장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출근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 스티커가 부착된 장미꽃을 교부했다. ⓒDGB대구은행
    ▲ 김태오 대구은행장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출근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 스티커가 부착된 장미꽃을 교부했다. ⓒDGB대구은행
    김태오 대구은행장이 직접 임직원들에게 정보보호 캠페인 스티커가 부착된 장미꽃을 나눠주며 정보보호에 대한 의식 향상을 독려했다.

    DGB대구은행은 매년 7월 둘째주 수요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관련 교육을 통한 임직원 보안 의식 강화를 위해 ‘CEO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교부된 스티커에는 개인정보 유출 금지 및 피싱, 스미싱 대응 철저 등 ‘정보보호 5대 생활 실천 캠페인’이 명시돼 있다. 각 부점에서는 사전 배포된 정보보호 교육 자료를 활용해 정보보호의 날 제정 취지 안내와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은행은 개인·부서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수준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룹 통합 보안 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 중이며,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 프로세스 통합 관리를 위한 ‘정보보호 포털’을 구축했다. 또 정보보안 점검 항목 준수여부 확인을 위해 매월 ‘정보보안 점검의 날’을 실시하고 있다. 

    김태오 은행장은 “정보보호의 날의 중요성을 환기시켜 최선의 정보보호에 나서고자 한다”며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에 따라 더욱 지능적이고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맞선 임직원 인식 제고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정보보호 생활화 환경 조성에 지속 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