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극장용 상업 영화 '더블패티'도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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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제공
KT가 자사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Seezn(시즌)'의 자체 오리지널 영화 '첫잔처럼'이 '2020 뉴미디어 콘텐츠상'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뉴미디어 콘텐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뉴미디어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된 시상이다. 웹과 모바일, OTT 등을 통해 공개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한다.
'첫잔처럼'은 사람들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첫잔'의 떨림을 소재로 해 영화 및 콘텐츠 업계의 호평을 불러일으켰다는 설명이다.
Seezn(시즌)은 두번째 오리지널 영화이자 첫 번째 극장용 상업 영화 '더블패티'를 제작하고 있다. 이 영화는 하반기 극장 개봉을 한 후 Seezn의 월정액 상품 가입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