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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육류수출협회, 14일까지 '갈비탕 위크' 개최

입력 2020-12-01 13:57 | 수정 2020-12-01 13:57
미국육류수출협회가 1일 오전 갈비탕 위크 참여 브랜드인 강강술래 서울 노원구 상계점 매장에서 갈비탕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연말을 맞이해 14일까지 한식 전문점이 참여해 차별화된 맛의 갈비탕을 선보이는 '갈비탕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갈비곳간, 갈비명가 이상, 강강술래, 본수원갈비, 사미헌, 소들녘 등 총 6개 브랜드 19개 지점이 참여한다. 6개 브랜드 모두 포장이 가능하다. 갈비명가 이상 매장은 주문 시 자체 냉동 포장한 갈비탕을 전국 배송한다. 일부 브랜드의 갈비탕은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강강술래, 사미헌, 소들녘(자호마켓) 3개 브랜드의 온라인몰에서는 가정간편식으로 나온 갈비탕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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