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총 3대 도입 비즈니스·이코노미 좌석 세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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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웨이항공 A330-300 ⓒ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중대형 신규 항공기 3대를 도입한다.티웨이항공은 지난해 12월 관련한 LOI를 체결했다. 회사 측은 지난 16일 중대형 항공기 A330-300 항공기 임대차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티웨이는 22년 2월부터 5월까지 총 3대의 항공기를 도입한다. 회사 측은 항공기 도입 TFT를 꾸렸다. 운항승무원들의 기종 훈련과 정비 시스템 구축, 객실승무원 훈련 등 안전 운항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에어버스 A330-300는 전 세계 65개 항공사에서 770여 대가 운항중이다. 최대 항속거리는 1만1750Km다. 회사 측은 넓어진 크기를 활용해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 두 가지 형태의 좌석으로 고객 선택폭을 다양화 할 계획이다.항공기 도입 후에는 중단거리 노선을 우선 운영 후 해외 국가들의 코로나 상황에 따라 호주 시드니, 크로아티아, 호놀룰루, 싱가포르 등 중장거리 노선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횟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하늘길에서 티웨이항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겠다”며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영업전략과 발 빠른 추진력으로 항공업계의 재도약을 꼭 이루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