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포토] 코로나 여파로 38년 만에 문닫은 KFC 1호점

입력 2022-01-03 16:57 | 수정 2022-01-03 17:03
치킨 프랜차이즈 KFC 1호점 종로점이 38년 만에 폐점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KFC 종로점에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KFC 1호점 종로점은 1984년 4월에 개장을 했다.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돼 폐점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3분기 종로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8.7%로 서울 전체 공실률(6.7%)보다 높다"며 "커피전문점 할리스 종로 본점과 종로2가 랜드마크였던 지오다노 매장도 지난해 폐점했다"고 밝혔다.
강민석 기자 kms@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