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견 오렌지 홍보행사가 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소개하고 있다.ⓒ농협유통
    ▲ 청견 오렌지 홍보행사가 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소개하고 있다.ⓒ농협유통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7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국내산 '청견 오렌지'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견 오렌지는 평균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품종으로 약간 납작한 모양이며, 과실의 무게는 200~250g 정도로 표면과 알맹이가 부드럽고, 과즙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청견 오렌지에는 천연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 환절기에 꼭 필요한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양재점에서는 국내산 청견 오렌지 1.2kg을 시중보다 저렴한 8,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 ▲ 청견 오렌지 홍보행사가 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소개하고 있다.ⓒ농협유통
  • ▲ 청견 오렌지 홍보행사가 4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소개하고 있다.ⓒ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