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16일까지 리바이스와 함께 폐청바지를 활용해 만든 자체 캐릭터 '푸빌라' 인형을 강남점 8층에서 판매한다. 

    신세계와 리바이스가 손잡고 소개하는 이번 상품은 고객이 직접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친환경 이벤트다. 판매 금액 전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해 고객과 신세계가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한다. 미니 푸빌라 인형은 5만 5천원. (사진=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