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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타벅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신규 음료로 즐기세요"

'스노우 바닐라 티 라떼' '돌체 스트로베리 라떼' 출시

입력 2022-12-01 12:02 | 수정 2022-12-01 12:02
스타벅스 코리아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스노우 바닐라 티 라떼'와 본격적인 연말 겨울 시즌을 알리는 신규 음료 2종과 푸드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스노우 바닐라 티 라떼'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와 얼 그레이 티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블랙 티의 맛에 연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스노우 폼의 바닐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음료다. 함께 출시되는 '돌체 스트로베리 라떼'는 연유, 카라멜의 달콤한 풍미와 새콤달콤한 딸기의 맛이 마치 딸기 케이크를 베어 문 듯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신선한 생딸기와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이 어우러진 새콤 달콤한 떠먹는 케이크인 '딸기 담은 마스카포네 케이크'를 오해 다시 한 번 선보인다. 또 꾸덕한 브라우니 위에 고소한 생크림과 향긋한 얼 그레이 크림이 올라간 '얼 그레이 초콜릿 케이크'도 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02년 처음 출시해 매 겨울 기간에만 판매되는 '토피 넛 라떼'와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도 연말까지 계속 판매한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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