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HUG, OECD WISE센터와 공동연구 업무협약

양 기관간 공동연구-지식교류-인력파견 위해 협약

입력 2022-12-06 15:32 | 수정 2022-12-06 16:02

▲ 이병훈 HUG 사장대행(좌)과 로미나 보아리니 OECD WISE센터 센터장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OECD WISE와 공동연구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OECD WISE센터는 OECD 회원국의 주거를 포함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측정 연구 등을 수행하는 국제적인 권위가 있는 기관으로, 국민 주거복지 증진 정책을 지원하는 HUG의 역할에 관심을 표명하며 이번 공동연구 및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연구, 지식교류, 인력파견 및 기타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원활한 교류를 위하여 체결됐다.

공동연구는 주거 불평등 완화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물리적, 경제적 요인 등을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이를 향후 주거 웰빙 정책 및 금융지원 방향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향후 지속해서 인력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훈 HUG 사장대행은 "이번 협약은 HUG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