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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홈플러스 "3,400억원 지급 완료 피해보지 않게 할것"
이종현 기자
입력 2025-03-14 15:48
수정 2025-03-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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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상거래채권 중 3,400억원을 상환 완료했으며, 대기업과 브랜드 점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세업자 채권을 곧 지급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홈플러스)
이종현 기자
ljh@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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