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릴레이션·이슈관리·전략 커뮤니케이션 강점 기반기업 및 브랜드PR·공공 IMC·위기관리 전문 인력 기반인재 육성 시스템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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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어소씨에이츠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웰컴어소씨에이츠가 서울 충정로에 신규 사옥을 마련하고미디어 콘텐츠 영역으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2일 밝혔다.
충정로 사옥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개방적인 업무 공간에 스튜디오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설계됐다.회사는 이번 이전이 단순한 업무 공간 확장이 아니라 콘텐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거점 구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미디어 릴레이션, 이슈관리, 전략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기업의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에 최적화된 형태로 기획·제작·운영하는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웰컴어소씨에이츠는 특정 제작 역량에 의존하지 않는 영역별 전문 인력 기반의 실행 구조를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미디어 콘텐츠 조직을 강화해 기획, 크리에이티브, 편집, 퍼포먼스 운영, 데이터 분석 등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프로젝트 수행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콘텐츠 기획 단계에서부터 메시지 구조화와 포맷 설계, 제작 및 편집, 채널별 운영·확산, 성과 분석과 개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속도와 완성도, 운영의 일관성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양승덕 대표는 “PR이 콘텐츠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이는 기존 역량을 대체하는 변화가 아니라 확장”이라며 “미디어 네트워크, 위기관리, 전략 설계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미디어 콘텐츠 실행 역량을 더해 커뮤니케이션의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콘텐츠 경쟁력은 결국 사람과 시스템에서 나온다”며 “서비스 수준을 높일 인재 육성 시스템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