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반사와 투명 아크릴 소재 활용빛의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 반사봄 시즌과 어울리는 연출
  • ▲ ⓒ갤러리아
    ▲ ⓒ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2월 26일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수공예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 팝업을 진행한다.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아크릴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 브랜드다. 빛의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이 반사되는 것이 특징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오브제를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화병, 와인버켓, 캔들홀더 등이다. 투명 아크릴 위에 파스텔 컬러를 겹겹이 적용한 디자인으로 봄 시즌과 어울리는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3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