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참가 4100개 기업 중 상위 30개 전시관 본상 선정의료기기 기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 제시관람객 1만5000여명 방문 … 만족도 9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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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젬
세라젬은 CES 2026에서 선보인 ‘AI 웰니스 홈’ 전시관이 ‘보스 어워즈’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보스 어워즈’는 CES 참가 부스를 대상으로 전시 콘셉트, 공간 구성, 제품 시연 전달력, 디자인 완성도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글로벌 전시 디자인 상이다.올해 CES에는 약 41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상위 30개 전시관이 본상을 받았다. 세라젬은 국내 헬스케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세라젬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AI 웰니스 홈’을 공개했다. 헬스케어 기기를 연결해 주거 공간 전체가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모델을 제시했다.거실·침실·욕실 등 공간별 제품을 연동하고 7-케어 솔루션 기반 3개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전시를 구성했다.전시관에는 약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90% 이상이 전시 구성과 체험 콘텐츠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