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마인드 헬스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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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A손해보험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보육시설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생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보육시설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생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악사손보는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보육시설 영락보린원에 거주하는 아동 44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생활 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동들을 위해 진행됐다.악사손보는 프로그램 기획에 앞서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관심사와 선호 활동을 파악하고, 숙소 단위로 생활 공간별 특성을 반영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선택한 △서울시티투어버스 탑승 △달빛뮤직크루즈 체험 △놀이공원 이용 △명동 구경 △뮤지컬 관람 등이다.악사손보는 프로그램 입장권과 관람권, 식사 등을 지원해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 등 마인드 헬스(Mind Health) 증진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악사손보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문화 체험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일상에서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악사손보는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산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00명에게 영화 '아바타3'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생활 지원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