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랜턴 제작·업사이클링 등 비대면 사회공헌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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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 2025년 3월 21일(금)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출범식 및 워크샵’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왼쪽에서 6번째)와 봉사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GI서울보증
지난해 선발된 제9기의 경우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40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SGI 드림파트너스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지난해 4월 26일 서울 보라매공원 일대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으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또 지난해 6월에는 실미도 해변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 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알렸다.지역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지난해 5월에는 제빵 봉사를 통해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과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또 같은 해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각 지역본부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후원을 이어가며 SGI서울보증의 나눔 활동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한편 SGI서울보증은 보다 많은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지난해 3월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에게 전달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휴대전화 케이스 가방을 제작해 치매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또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에 전달했다.아울러 걷기, 계단 이용, 자전거 이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등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포인트 적립 및 기부와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가치를 확산하도록 독려하고 있다.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SGI서울보증 사회공헌활동 핵심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