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산업의 미래 에너지, 서울에서 충전하다
  • 국내 최대 국제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 이번 행사에는 우리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소재, 부품, 장비기업 등 배터리 전 밸류체인에 걸친 667개 국내외 기업들이 최신 배터리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인다. 


  • 특히 배터리 산업이 직면한 전기차 수요 둔화 등 단기적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전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주요 대안으로 제시됐다. 

    행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