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회장 "새로운 100년 출발점" … 재도약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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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재도약을 다짐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본부 MG홀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창립 5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NEW MG'로의 재도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중앙회 임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경과보고와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직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53년의 역사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NEW MG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의미한다"고 밝혔다.이어 "임직원 모두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