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업금융 일반직 등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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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은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되며, 총 150여명 규모로 선발한다.특히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계획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고객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