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등 전문자격 포함 실무형 인재 선발보훈·사배자 가점 부여·지역인재 채용목표제 지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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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보증기금 사옥 전경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6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전문자격(변호사, 공인회계사)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이다.이번 채용은 전문자격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신보 최우수 인턴 수료자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등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또한, 취업지원대상자(보훈) 채용과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지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입사지원은 24일부터 4월 7일(화) 16시까지이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신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혁신금융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신보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