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가족·지인만 초청해 비공개 예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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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한화생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예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배우자는 재계 인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역시 일정과 장소를 공개하지 않은 채 비공개로 치러졌다.김 사장은 현재 한화생명에서 최고글로벌책임자(CGO)를 맡아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총괄하고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김 사장의 결혼과 관련해 ''최근 결혼한 것이 맞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