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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냉동형 케어푸드 신제품 ‘저속도시락 5일 패키지’와 ‘저당플랜 5일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건강관리 목적에 맞춰 영양성분을 설계한 케어푸드 메뉴를 소비기한이 길고 보관이 용이한 냉동보관 방식으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각 5~8종의 식단 중 원하는 메뉴 5끼 분량을 선택 주문 가능하다.먼저 저속도시락 5일 패키지(8종)는 저속노화 식사법으로 알려져 있는 ‘마인드 식단’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로 개발한 케어푸드 식단이다. 백미 대신 현미·귀리·렌틸콩을 사용하고, 한 끼 평균 15g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하면서 포화지방산은 함유량은 적게 설계했다. 블랙 닭갈비와 들기름 볶음밥 세트, 무생채 볶음밥과 마늘 돼지구이 세트 등이 대표적이며, 판매 가격은 한 끼 당 7,800원~8,800원이다.저당플랜 5일 패키지(5종)는 당 섭취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를 위해, 5종 식단의 평균 당류가 100g당 2g 이하로 설계하면서도 단백질은 18g 이상 함유했다. 연어 콩크림 스테이크, 시금치 커리 치킨 덮밥, 가지 돼지고기 덮밥 등이 대표적이며, 판매 가격은 한 끼 당 7,900원~8,300원이다. (사진=현대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