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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스페인 델리 전문점 '모스꼬라'를 새롭게 선보인다.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자리 잡은 '모스꼬라'는 2025년 국제 타파스 경연대회 우승자인 최경훈 셰프가 기획한 브랜드로 스페인의 정통 타파스를 비롯해 핀초스, 빠에야 등을 만나 볼 수 있다.매장에서 식사 시 빠에야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 각자의 입맛에 맞게 조합할 수 있고, 주방에서 빠에야 조리과정도 볼 수 있어 눈과 입을 모두 만족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대표 상품은 해산물빠에야 정식 1만7천9백원, 각종 핀초스가 5천원에서 9천원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