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건조기 수요 확대에 누적 판매 16만 대
  • ▲ 미닉스 신제품 의류 건조기 '더 에어드라이' ⓒ앳홈
    ▲ 미닉스 신제품 의류 건조기 '더 에어드라이' ⓒ앳홈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는 지난 6일 인기 테크 유튜버 ‘잇섭’과 함께 의류 건조기 ‘더 에어드라이’ 온라인 론칭을 기념해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미닉스의 라이브 방송 알림 신청 안내 페이지에 7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몰리며 방송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당일 라이브 방송 누적 조회수는 47만4763회로, 지난 2024년 5월 진행된 미니건조기 PRO+ 론칭 라이브 방송과 비교해 주문액은 약 140% 증가했다.

    이번 방송에서 잇섭은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신제품의 다양한 기능과 제품력을 직접 시연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조 상태에 따라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습도 센싱 기능을 주요 특징으로 강조했다.

    실제로 미닉스의 미니건조기 제품은 1인 가구 및 세컨드 가전 수요 확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6만 대를 넘어섰다.

    미닉스 ‘더 에어드라이’는 최대 5kg(표준 4kg)까지 건조 용량을 확대해 기존 모델 대비 43%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분 단위로 최대 3시간까지 건조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적용해, 옷감의 두께와 종류에 따라 보다 정교한 건조가 가능하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통해 미니건조기와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