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아로마티카 북촌'을 선보이고 있다.'아로마티카 북촌'에서는 다양한 에센셜오일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공간은 전통의 단순 재현을 넘어, 한옥 구조를 모티프로 향약 정신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브랜드 철학과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됐다.입구의 '누마루'에는 향약의 역사와 천연 에센셜오일의 향을 체험할 수 있으며, 23종의 허브 원물과 오일을 함께 전시해 아로마테라피의 본질이 식물에 있음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대청'에는 맞춤형 두피 진단 기반 스칼프 케어를, '내실'에서는 피부 본연의 균형 회복을 돕는 스킨 케어를 제공한다. 북촌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사랑채'에서는 개인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제작하는 클래스가 운영된다. 지하 행랑채는 ESG관으로 조성돼 아로마티카의 친환경 제품 방향성을 소개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