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 설립 신규사업 추진·인력 증원·직원 전문성 향상
  • ▲ 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
    ▲ 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자회사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자회사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총 4개 부문을 평가했다.

    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에는 △모자 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한 신규사업 추진 및 인력 증원 △자회사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및 자격급 신설 △자회사 복지재원 마련 등 노력을 기울였다.

    이헌욱 부동산원 원장은 "제도 도입 잏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한국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가 함께 국가 정책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알이비파트너스㈜와 함께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