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2030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감도의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론칭했다. 

    '파티나 바이 자주'는 자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슬립웨어의 퀄리티와 완성도를 그대로 담은 라운지웨어 브랜드다. 소재 선택부터 컬러, 실루엣까지 젊은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세심하게 설계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대표 상품은 요트가 돛을 펴고 바다를 항해하는 장면이 연상되는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5부, 6만 5천원 / 10부, 6만 9천원), 여름 시즌 시원한 착용감의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3종, 6만 5천원), 가볍고 드라이한 촉감의 ‘서프 시어서커 4부 파자마 세트’(4종, 6만 5천원) 등이다. 

    론칭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이구홈성수 2호점에서 팝업을 운영한다. 파티나 상품 20%, 자주 상품 15%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주 공식몰과 29CM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