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코리아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선보이고 있다.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는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 재해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인 컵을 지참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아이스 브루드 커피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