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8339억원·영업이익 110억원 기록인천공항 푸드코트 등 컨세션 사업 성장온라인 식자재 유통 경쟁력 강화 효과
  •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 신장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4% 신장한 8339억원을 시현했다. 내수 소비심리 위축 상화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평이다.

    먼저 식자재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매출은 3999억원을 기록했다. 판매 상품 구색 확대, 물류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온라인 유통 경쟁력을 꾸준히 키워온 성과다.

    급식사업(급식식자재·푸드서비스) 4274억원을 기록했다. 푸드서비스 부문에서는 인천공항 푸드코트 등 대형 컨세션 경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늘었다.

    이밖에 키즈·학교 급식 경로를 중심으로 한 급식 식자재 매출도 늘며 성장세를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