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원천 차단, 냉감 원사 스노렌과 혼용 시너지 기대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 적용, 잦은 세탁에도 기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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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오쉴드' 제품ⓒ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가 체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취기능성 원사를 출시하며 기능성 섬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도레이첨단소재는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데오쉴드는 땀 배출이 많은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체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원사다.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해 냄새 원인 물질을 근본적으로 억제하고 잦은 세탁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내구성을 갖췄다.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해 출시한 냉감 원사 '스노렌'과 데오쉴드를 혼용할 경우 여름철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8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높은 해수면 온도로 남쪽의 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강수량 역시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상 기후로 덥고 습한 여름이 예상되면서 의류와 침구류에서 쾌적함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시원함을 넘어 땀으로 인한 세균 번식과 냄새를 해결해 주는 제품을 찾는 추세다. 이런 수요에 맞춰 최근 기능성 섬유 시장에선 냉감, 항균·소취,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 소재 개발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데오쉴드를 통해 기존 냉감 패드와 침구용 소재를 넘어 소취 기능성 소재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며 "고기능성 소재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