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자동차 분야 법·제도 관련 정보 교류 등
  • ▲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및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뉴시스
    ▲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및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뉴시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한국도로학회와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및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0일 체결한 이 협약에 따라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도로·자동차 분야 법·제도에 관한 학술·기술 정보도 교류한다.

    또 학술대회와 포럼, 세미나 등 관련 행사를 공동 개최해 연구 성과를 홍보한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 역량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