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등록 후 90일 이내 가입 가능, 약 23% 낮은 가격2년 또는 6만㎞까지 차체·부품 보증 연장 제공
  • ▲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 출시ⓒ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 출시ⓒ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차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장기적인 차량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가입 고객은 신차 기본 보증 및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종료 이후 추가 2년 또는 6만㎞까지 파워트레인, 차체 및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 수리 혜택을 제공받는다.

    차량 고장으로 운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24시간 긴급 출동 및 견인 서비스와 자동차 정기 검사 비용 환급 서비스도 함께 포함된다.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는 신차 등록일로부터 90일 이내 가입 가능한 보증 연장 상품이다. 기존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 상품과 달리 얼리 상품은 차량 구매 초기 단계부터 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을 보다 예측할 수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은 신차 등록 초기 단계에서 해당 상품에 가입할 경우 기존 대비 최대 약 23% 낮은 가격으로 보증 연장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비스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 중이다. 보증 연장 상품을 비롯해 보증과 정기 점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ISP 플러스', 정기 점검 중심의 '메인터넌스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