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CEO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현장을 방문해 단단한 MNO(이동통신) 챙기기에 나섰다.SKT는 정 CEO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분당사옥 네트워크 종합상황실과 ...
2025-12-28 09:54:45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매개변수 500B(5000억개)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nb ...
2025-12-28 09:54:23
연말 환율이 급락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올해 원·달러 환율은 '연평균 1420원대'라는 역대 최고 수준을 사실상 굳히는 흐름이다. 외환당국의 강도 높은 구두개입과 수급 대책,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소식이 겹 ...
2025-12-28 09:46:54
고환율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국내 금융권에 또 다른 경고등이 켜졌다.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연체율과 부실채권(NPL) 지표가 동반 상승하며, 금융권 안팎에서는 ‘부실 악령’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 ...
2025-12-28 08:00:00
이마트는 1월1일 신규 한우 브랜드를 론칭하고, 10개 점포에 우선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이마트가 선보이는 브랜드는 ‘더 깨끗한 목장한우’, ‘구우(9九牛)’, ‘결고운 순암소’로 세 가지다.이마트는 ‘더 ...
2025-12-28 06:00:00
고객 33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의 주가가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급등세를 보였다.이날 뉴욕증시에서 쿠팡 모회사 쿠팡아이엔씨는 전 거래일 대비 6.45% 상승한 24.27달러에 거래를 마 ...
2025-12-27 18:39:28
서울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에서 조합장 성과급으로 국민평형 아파트 1채를 지급받으려던 청산인(조합장)들이 해임됐다. 향후 성과급 지급 여부가 백지화될지는 불확실해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27일 래미안 ...
2025-12-27 18:39:52
국제 은 가격이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화 약세 흐름 속에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귀금속 전반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26일(현지시간) 뉴욕 ...
2025-12-27 18:40:20
신세계백화점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유통산업 상생협력 문화확산 유공자 포상’에서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유통산업 연합회가 후원하는 ‘유 ...
2025-12-26 23:21:49
<승진>◇금융센터 지점장 △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 ◇지점장 △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 ...
2025-12-26 22:05:05
◇부장 승진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 ◇부장 전보 △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
2025-12-26 22:00:18
KB금융그룹이 2026년 전략 키워드인 전환(Transition)과 확장(Expansion)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주·국민은행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정보보호 체계 고도화, 생산적 금융 중심 자금배분, AI·디지털 ...
2025-12-26 21:55:10
◇본부장 신규선임△기관영업2부장 (본부장 보임) 송재성 △소비자보호부장 (본부장 보임) 임현정 △서초본부장 장래혁 △남부본부장 장연태 △송파본부장 최성곤 △인천서부본부장 김태헌 △호남서부본부장 나일흠 △충북동부본부장 ...
2025-12-26 19:17:58
신세계I&C에서 약 8만여 건 규모의 내부 임직원 정보 일부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신세계I&C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에는 사번과 일부 임직원의 이름, 소속 부서, IP 주소 등 ...
2025-12-26 19:10:27
KB라이프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KB라이프는 이번 조직개편의 최우선 가치로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를 꼽았다. 이를 ...
2025-12-26 19: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