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가 ‘글로벌 허브’라 불리는 싱가포르에 안착하고 있다. 공항 컨세션과 면세점, 숍인숍 형태의 그로서리, 프리미엄 베이커리와 외식 매장까지 진출 형태도 다양해졌다. 동남아 관문이자 글로벌 소비가 교차하는 이 도시국가에서 K-기업들은 시험대에 올랐다. 뉴데일리는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가 한국상조산업협회 제4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13일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한국상조산업협회 제8회 정기총회에서 협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문 신임 협회장은 선수금 10조 원, 가입자 1천만 명 규모로 성장한 상
롯데GRS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에 푸드코트 사업장 ‘플레이팅 T1 A/S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개점으로 롯데 GRS는 인천국제공항 내 푸드코트 5개 지점, 총 1534석을 모두 갖추게 됐다.플레이팅 T1 A/S점은 474석 규모로, 인천공항 내
이디야커피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소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디야커피는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협상을 거쳐 계약을 확정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이디야커피는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을 운영한다. 관람 동선
파리바게뜨가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의 일환으로 파바리카노 990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28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고객이 어떤 제품이라도 1개 이상 구매 시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를 990원에 제공한다.영수증
복제된 한류
K-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질수록 그 이면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권 침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단순 상표 위조를 넘어 디자인과 패키지, 유통 콘셉트까지 모방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업의 신뢰와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뉴데일리 이번 기획은 K-브랜드를
다이닝브랜즈그룹 bhc가 선보인 ‘스윗칠리킹’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11월 출시된 신제품 스윗칠리킹은 출시 한 달 만에 40만개 판매를 돌파한 바 있다.스윗칠리킹은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인 눅눅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새해 들어 외식 브랜드를 중심으로 자율가격제(이중가격제)가 확산되고 있다. 브랜드 본사들은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가격에 대해 규제할 수 없다는 입장인 만큼,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실질 가격은 올라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푸라달기킨은 하루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각종 사법 리스크가 잇따라 해소되고 있다. 관세법 위반 의혹부터 원산지·표시광고 관련 논란까지 지난해 집중됐던 고발 사건 상당수가 무혐의 또는 불입건 종결로 결론 나면서, 사법적 불확실성이 빠르게 걷히는 분위기다.20일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