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2.0

    농담같지 않은 트럼프의 '韓 대혼란' 농담… 대외신인도 추락 부추기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벌어진 정치적 혼란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으로 정점에 치달은 가운데 이런 과정이 주요 외신을 통해 생생히 보도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를 콕 집어 사실상 비꼰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대외신인도에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다.20

    2025-01-20 임준환 기자
  • 트럼프 2.0 출범

    트럼프 취임 최대 수혜, 가상자산… 20만 달러 돌파설 솔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이 임박하면서 최근 주춤세를 보인 가상자산 시장에 훈풍이 불 전망이다. 트럼프 당선인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거란 기대가 나온다.19일 가상화폐정보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2025-01-19 윤아름 기자
  • 트럼프 2.0 출범

    13년 만의 동반 흑자… 트럼프 출범 반기는 韓 조선업

    국내 조선업체 '빅3'가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진입, 고가 선박 수주 확대, 신조선가와 환율 상승 등에 힘입어 지난해 13년 만에 동반 흑자를 예고하고 있다. 한미 간 조선업 협력에 힘입어 올해도 호황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19일 증권업계 전망에 따르면

    2025-01-19 김보배 기자
  • 트럼프 2.0 출범

    관세장벽 직격탄 우려… 반도체, 가전업계 초긴장 모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일(현지시각) 취임을 앞두고 국내 산업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수출 규제 강화로 중국 내 공장생산에 차질이 예상되지만, 중국의 반도체 굴기 억제 효과도 있어 대응 방법 마련 등에 난항

    2025-01-19 김보배 기자
  • 트럼프 2.0 출범

    또 다른 폭탄 '美 탄소세 도입'… 韓 철강·자동차 '사정권에 놓이나'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탄소세’ 도입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많은 중국 상품을 대상으로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나 한국의 철강, 자동차 산업도 영향을 받을 것이란 우려다.19일 업계에 따르면

    2025-01-19 윤아름 기자
  • 트럼프 2.0 출범

    트럼프發 관세장벽·강달러… '불확실성' 韓경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리 경제도 초비상 모드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첫날인 20일(현지시간) '행정명령 폭탄'을 쏟아낼 것으로 보인다. 최우선 조치로 관세장벽 정책 발표가 꼽히면서 한국 수출에 타

    2025-01-19 김보배 기자
  • N-경제포커스

    기나긴 '원전 지재권 분쟁' 종결에 해외수주 본격… 원전산업 날개 단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오랜 기간 이어진 지식재산권 분쟁이 마침표를 찍으면서 글로벌 원전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장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출 최종 계약을 비롯한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청신호가

    2025-01-17 김성웅 기자
  • N-경제포커스

    '꿩 대신 닭인가'… 기준금리 동결 속 은행 대출금리 인하 압박 거세진다

    한국은행이 이달 기준금리 3% 동결을 결정한 가운데 은행권의 가산금리 인하 부담이 거세질 전망이다. 계엄·탄핵 사태 등으로 소비 심리 및 내수 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가계대출 이자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권과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금리인

    2025-01-17 신희강 기자
  • N-경제포커스

    기준금리 다음 인하 시점은… 이창용 발언 보면 ‘2월’, 환율상황 보면 미지수

    한국은행의 다음 금리 인하 시기에 시장 관심이 주목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고환율, 물가 등 상황을 고려해 새해 첫 기준금리를 연 3.0%로 동결하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에 속도를 낼

    2025-01-17 곽예지 기자
  • N-경제포커스

    '저성장 쇼크'에도 묶어버린 금리… 경기부양 위해선 추경 불가피

    한국은행이 새해 첫 금리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로 동결하면서 하방 압력을 크게 받고 있는 경기가 더 침체할 거란 관측이다. 한국 경제가 1%대 '저성장 쇼크'에 직면한 상황에서 당장 금리 인하가 어렵다면 재정 확대를 통해서라도 경기부양에 초점을 맞춰야 한

    2025-01-17 김성웅 기자
  • N-경제포커스

    고환율에 숨고르기 들어간 한은… 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

    한국은행이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배경 가운데 정국 불안에 따른 원·달러 환율 급등이 첫번째로 꼽힌다.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환율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외환시장 안정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

    2025-01-16 신희강 기자
  • N-경제포커스

    '바이오 중책' 오너 2·3세, JP모건서 글로벌 파트너 찾기 '동분서주'

    바이오업계 오너 2·3세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와 소통하며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직접 뛰고 있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 최윤정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 등이  대표적인 인물

    2025-01-16 조희연 기자
  • N-경제포커스

    노조 탓에 MG손보 매각 좌초 위기… '팔짱 낀' 메리츠화재, 예보 "청산 고려"

    MG손해보험 매각이 노동조합의 반발로 한 달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매각 실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청산·파산 절차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매각이 무산될 경우 124만 보험계약자가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이번에 또 실패

    2025-01-16 박정연 기자
  • N-포커스

    고교 무상교육, 남아도는 교부금으로 충분… 崔 거부권 행사는 당연

    고교 무상교육 예산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정부와 여당은 교육청의 예산 여력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의 추가 부담은 필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14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학령인구 감소

    2025-01-15 김성웅 기자
  • N-경제포커스

    '잠·삼·대·청' 토허제 5년만 폐지 검토 … '반포 독주' 멈추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강남권 토지거래허가제 해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5년만에 토허제 해제가 현실화될 경우 억눌렸던 해당지역 집값이 단기간에 뛰어오를 가능성이 점쳐진다. 시장에선 '토허제

    2025-01-14 박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