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데일리 창간 20주년 특별기획-리스타트코리아]⑥

    영원한 '천수답 경영'… 금융산업의 '블루프린트' 새로 만들 때다

    [편집자주]2025년 대한민국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국력은 기로에 서 있다. 과거의 성취를 모은 오늘의 국력은 단군 이래 정점에 섰다. 그러나 비상계엄에 따른 대통령 탄핵과 의석을 앞세운 야권의 폭주, 미국 트럼프 2기발 불확실성 등 현재의 변화를 추적하면 장래는 암

    2025-01-09 이나리 기자
  • [N-경제포커스]

    삼성 또 다시 '어닝 쇼크'… 돌파구 정말 없나

    삼성전자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거두면서 "역사 상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 가뜩이나 PC와 스마트폰 등에서 메모리 수요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범용(레거시) 메모리 시장을 파

    2025-01-08 장소희 반도체 전문기자
  • [K바이오 다시 美 문턱 넘나③]

    K-신약, 美 매출 확대 본격 드라이브 건다

    [편집자주] 지난해 K바이오는 미국에서 잇따라 낭보를 전해왔다. 높아만 보였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문턱을 국산 신약이 연이어 넘어선 것이다.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가는 길에 가속을 더할 엔진을 장착한 것과 같다. 올해도 K바이오의 역사는 새롭게 쓰여질 예정

    2025-01-08 조희연 기자
  • [뉴데일리 창간 20주년 특별기획-첨단기술 현장서 '신(新)국부'를 보다①]

    '인간 형태'로 더 진화한 AI, CES 현장서 증명… 10년 내 제조업 경쟁력 판 흔들린다

    글로벌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열린다. CES는 독일 베를린 ‘IFA’,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와 함께 세계 3대 정보기술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이 가운데서

    2025-01-08 라스베이거스=이가영 기자
  • K바이오 다시 美 문턱 넘나②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넘으면 글로벌 블록버스터 '청신호'

    [편집자주] 지난해 K바이오는 미국에서 잇따라 낭보를 전해왔다. 높아만 보였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문턱을 국산 신약이 연이어 넘어선 것이다.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가는 길에 가속을 더할 엔진을 장착한 것과 같다. 올해도 K바이오의 역사는 새롭게 쓰여질 예정

    2025-01-07 조희연 기자
  • N-경제포커스

    중견건설사, 열에 네곳 빚더미 '허덕' … '제2·제3 신동아' 나오나

    '시공능력평가 58위'인 신동아건설이 결국 법정관리 수순을 밟게 됐다. 주택브랜드 '파밀리에'를 보유한 신동아건설은 과거 '여의도 63빌딩'을 지은 시공사로도 유명하다. 이미 중견건설사 열에 네곳이 부채비율 200%를 넘어선 만큼 줄도산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025-01-07 박정환 기자
  • N-경제포커스

    '시평 58위' 신동아건설도 결국 법정관리 … 중견건설사 줄도산 서막인가

    주택브랜드 '파밀리에'로 알려진 중견건설사 신동아건설(시공능력평가 58위)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지난해말 부산 7위 신태양건설(시평 105위), 전북 4위 제일건설(202위)이 부도 처리된데 이어 서울 소재 시평 50위권 건설사까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2025-01-06 나광국 기자
  • K바이오 다시 美 문턱 넘나①

    HLB '리보세라닙', 새해 첫 美 허가 국산 신약 될까

    [편집자주] 지난해 K바이오는 미국에서 잇따라 낭보를 전해왔다. 높아만 보였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문턱을 국산 신약이 연이어 넘어선 것이다.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가는 길에 가속을 더할 엔진을 장착한 것과 같다. 올해도 K바이오의 역사는 새롭게 쓰여질 예정

    2025-01-06 조희연 기자
  • N-경제포커스

    우리금융, 상업·한일 통합작업 첫발… 임종룡 회장의 승부수 통할까

    우리금융그룹이 계파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옛 상업‧한일은행 동우회 통합이란 상징적 첫발을 내디뎠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지난 2023년 3월 취임 이후 임직원의 화학적 통합을 위해 노력해 이룬 결실 중 하나다. 계파 갈등 종식을 위해 '세대교체와 탕평인사'란

    2025-01-05 이나리 기자
  • [N-경제포커스]

    더 짙어지는 '고환율發 스테그플레이션' 그림자..기름값 12주 연속 상승에 식품물가 줄인상

    최근 원달러환율이 치솟으면서 국내 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고환율 여파에 기름값, 식품물가 등이 오르면서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은 12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가

    2025-01-05 김재홍 기자
  • [N-경제포커스]

    개편 앞둔 카카오톡, AI 활용한 기능·서비스 어떻게 바뀔까

    카카오톡이 연내 대규모 개편을 통해 AI를 활용한 기능과 콘텐츠 고도화를 앞두고 있어 사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5일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추가된 주요 기능으로는 ▲연락이 뜸한 채팅방을 보관할 수 있는 ‘조용한 채팅방’ ▲채팅 목록에 ‘작성중인 메시지

    2025-01-05 김성현 기자
  • [기업인들이 보는 새해 경제]

    P-리스크에 기업 운명 달렸다

    경제계는 침체로 내려앉은 우리 경제가 내년까지 답답한 저성장 국면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당장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2기 정부가 예고된 상황에서 국내 정치 상황도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컨트롤타워가 사라진 상황에서 P(pol

    2025-01-01 안종현 기자
  • [뉴데일리 창간20주년 특별기획-'리스타트 코리아' ⑤

    새로운 '산업의 쌀' 만들어야 '성장 절벽' 막는다

    우리나라 산업은 농업 경제에서 중화학 산업으로, 다시 전자·전기 산업으로 진화를 거듭해 왔다.그 과정에서 철강과 석유·화학군은 경제성장을 지탱하는 '산업의 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탄탄한 철강 산업은 자동차·조선 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끌었고, 건설업을 통한

    2024-12-31 안종현 기자
  • [N-포커스]

    저축은행 2곳 적기시정조치 이어 부과 대상 또 예고..'2012년 악몽' 또 오나

    금융위원회가 안국저축은행과 라온저축은행의 건전성 지표를 문제 삼은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추가적으로 경영실태평가로 저축은행 수 곳에 경고를 던질 가능성이 제기된다.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가 안국저축은행과 라온저축은행에 '경영개선권고' 부과를 결정한데 이어 내년 금

    2024-12-25 장소희 기자
  • [N-경제포커스]

    '유료방송 vs 홈쇼핑' 수수료 갈등 평행선… "근본적 생태계 활성화 방안 필요"

    유료방송과 홈쇼핑 사업자 간 갈등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유료방송과 홈쇼핑사의 송출수수료 갈등으로 일부 방송 송출중단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홈쇼핑사 CJ온

    2024-12-25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