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가상화폐 진출에 비트코인 반등…4천만 원선 재돌파

    아마존이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한국 거래소에서는 4천만 원을 다시 돌파했다. 비트코인은 25일 오전 7시(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10%

    2021-07-25 임소현 기자
  • 5대 금융그룹 상반기 이자이익 ‘20조’ 돌파…작년 동기 대비 11%↑

    국내 5대 금융그룹의 상반기 이자이익이 반기 기준으로 사상 처음 2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코로나19 확산 이후 1년여 간 생활자금·투자 등을 위한 대출은 많이 늘어난 반면 이자율이 낮은 예금까지 돈이 몰리면서 '예대마진(대출-예금금리 차이에 따른 이익)'이

    2021-07-25 박근빈 기자
  • 재난지원금 1인당 25만원…전국민 88%가 대상

    여야가 고소득자를 제외한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재난지원금을 주기로 합의했다. 전국민의 88%가 지급대상이다.여야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최종안을 이날 본회의서 최종 통과시킬 전망이다. 여야가 합의한 추경 규모는 34조9000억원 규모

    2021-07-23 최유경 기자
  • 경찰, '디스커버리 펀드' 기업은행.한투.하나금투 압수수색

    사모펀드 '디스커버리펀드'의 환매 중단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23일 펀드 판매사인 기업은행과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등에 대한 전방위 압수수색을 단행했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과 여의도 한국투자증권.하나금융투자 본사에 수

    2021-07-23 박예슬 기자
  • NH농협손보, 상반기 순이익 573억원…전년比 36%↑

    NH농협금융지주는 NH농협손해보험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36% 증가한 57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장기보험 실적 증가에 따른 보험료가 늘면서 안정적 수익구조가 창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7-23 전상현 기자
  •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이익 982억원…전년比 143.3% ↑

    NH농협생명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143.3% 증가한 982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보장성 상품 중심의 체질 개선과 관리성 비용이 감축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2021-07-23 전상현 기자
  • [한국은행 人事] 홍경식 통화정책국장 外

    -부서장홍경식 통화정책국장 황상필 경제통계국장박양수 경제연구원장이재랑 인재개발원장김승원 경제교육실장이웅천 지역협력실장 -지역본부장김근영 대구경북본부장송두석 대전충남본부장한경수 전북본부장최재용 강원본부장이윤성 포항본부장서신구 강남본부장-국외사무소장장정석

    2021-07-23 최유경 기자
  • 농협금융, 1년 만에 우리금융에 4위자리 내줬다

    NH농협금융지주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2819억원을 달성했다. KB, 하나, 우리금융에 이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다만 농협금융은 '4대 금융' 타이틀은 우리금융지주에 내주게 됐다. 우리금융이 상반기 순이익으로 1조4197억원을 내며 지난해

    2021-07-23 최유경 기자
  • 동양생명, 우리금융지주 지분 3.74% 전량 매각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전량(3.74%)을 매각했다.동양생명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금융지주 주식 2704만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015억원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등 제도 변화의

    2021-07-23 전상현 기자
  •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급 호황…하반기 금리인상 호재도

    금융지주사들이 올 상반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과 빚투(빚내서 투자)로 대출이 늘면서 은행의 이자이익이 개선됐고, 증권과 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경신도 힘을 보탰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2021-07-23 이나리 기자
  • 의료계 반대 여전한 '실손 청구 간소화법'…대선정국에 장기표류 불가피

    7월 국회서도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이 논의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남은 기간 동안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의 개최 계획이 없고 여전히 쟁점이 첨예한 상황이어서 손대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여의도 정치권이 대선 정국으로 급속하게 이동

    2021-07-23 전상현 기자
  • 카뱅, 공모가 3만9000원 확정…2585조 몰려 ‘역대급 흥행’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상장에 나선 카카오뱅크에 2585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자금이 몰렸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1일까지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3만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공모가 희망 범위

    2021-07-22 이나리 기자
  • [컨콜] KB금융 "코로나 이전 수준 배당성향 회복 무리 없어"

    창립 이래 첫 중간배당을 결의한 KB금융이 향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배당성향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중소기업·자영업자 대출 만기 연장과 이자상환 유예 관련 건전성에 대해서는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이환주 KB금융

    2021-07-22 이나리 기자
  • 하나손보, 상반기 당기순이익 53억원 '흑자전환'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손해보험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3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동기 당기순손실 5억원에 비해 58억원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의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2021-07-22 전상현 기자
  • 하나생명, 상반기 당기순이익 209억원…전년比 10.3%↓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생명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10.3% 감소한 209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손익 감소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2021-07-22 전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