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 KOVO컵 프로배구대회 우승기념…로봇청소기 등 경품
우리카드는 지난 19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OK저축은행을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우리카드는 창단 후 첫 승리의 감격을 배구팬 및 고객들과 나누기 위해 ‘KOVO컵 우승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
2015-07-21 고희정 -
매각 대상 지분은 우리은행 지분(51.04%) 중 48.07%
우리銀 매각 '4전5기' 성공할까
4~10%씩 쪼개팔기 추진우리銀, 4~10%씩 쪼개 판다 과점주주 매각방식 도입 우리銀, 4~10%씩 쪼개 판다… 과점주주방식 병행 우리銀, 민영화 '4전5기' 성공할까 과점주주 매각방식 도입 우리銀 민영화 '4전5기' 도전 4~10%씩 쪼개팔기 통할까
2015-07-21 윤광원 -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개최
청춘의 감성을 입은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올 가을에 선을 보인다. 교보생명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선보일 ‘광화문글판’ 2015년 가을편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을편은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대표적인 시인 메리
2015-07-21 고희정 -
누적된 미사용 포인트는 2조원을 넘어
선불카드 잔액 연 1천억
국회, 사회환원 법안 추진휴면 포인트·선불카드 잔액 매년 1000억원…카드사 수익 '짭짤'
2015-07-21 고희정 -
국민銀, 비금융서비스로 고객 마음 사로잡는다
국민은행이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로 고객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홈페이지를 통해 지점 창구별 대기 고객 수를 미리 알려주는가 하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국민은행이 최근 '지점검색 및 대기 고객 수 안내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2015-07-20 유상석 -
22일 금감원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 설명회 개최
금융당국은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 2층 강당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 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금융당국은 당초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설명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참가 신청자가 많아 장소를 금감원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설명
2015-07-20 윤광원 -
웰컴저축은행, NC다이노스 캐릭터 통장 출시
웰컴저축은행은 20일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캐릭터인 '단디'와 '쎄리'를 활용한 캐릭터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NC다이노스 캐릭터 통장은 정기 예금, 적립식 예금, 입출금식 통장 등 3종류로 NC다이노스가 프로야구 9번째 구단이라는 뜻에서 '9'를
2015-07-20 윤광원 -
하나금융, 통합은행명 놓고 고심… "KEB하나은행, KB와 혼동될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을 앞둔 하나금융이 통합은행의 상호를 두고 노심초사하고 있다. 새로 탄생하는 은행의 이름이 고객에게 경쟁사와 혼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후, 새로 탄생할 은행의 명칭으
2015-07-20 유상석 -
원화약세...원.달러 환율 1150원대, 원.엔 920원대
원화가치가 미 달러화 및 일본 엔화 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2년 만에 1150원대에 진입했고, 원.엔 재정환율도 920원대를 유지했다.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52.1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4.6원
2015-07-20 윤광원 -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
한국은행이 화폐위조범 검거 및 동전교환운동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한국은행은 2015년 상반기 중 화폐위조범 검거에 공헌한 7개 경찰서와 시민 5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포상 대상 경찰서는 △전주 완산경찰서 △부산 중부경찰서
2015-07-20 유상석 -
하나銀, 중국기업에 위안화 첫 대출… "해외 비즈니스 디딤돌 마련"
하나은행이 중국 본토 기업의 해외 인민폐대출을 최초로 취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국기업이 중국 위안화를 한국계 은행에서 대출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은 위안화의 국제화를 위해 중국 기업이 해외에서 인민폐를 대출할 수 있도록 최
2015-07-20 유상석 -
SBI저축은행, 옛 현대스위스 후순위채 전액 상환
SBI저축은행은 이달 23일로 옛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발행한 후순위채권 1650억원 전액을 상환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23일 만기가 도래하는 후순위채권은 지난 2010년 4월 발행된 총 400억원 규모다. 이자는 약 166억원으로 원금과
2015-07-20 윤광원 -
KB금융, 내부통제 강화 방안 발표… 명령휴가 실시·익명 제보 채널 확대
KB금융그룹이 직원 개인비리를 예방하기 위한 명령휴가를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내부고발제도 활성화를 위한 익명 제보 채널도 확대하기로 했다. KB금융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20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KB손해보험
2015-07-20 유상석 -
백수오·대우조선으로 신뢰 잃은 애널…핀테크 알고리즘에 밀린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가 또다시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백수오 사태에 대한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우조선해양의 부실을 두고도 '팔자(Sell)'라는 분석은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신뢰 잃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신할 만한
2015-07-20 고희정, 임초롱 -
中企 임원, 11월부터 '꺾기' 규제대상에서 빠진다
앞으로 중소기업 대출의 ‘꺾기’ 규제 대상에서 중소기업 임원들이 제외된다. 금융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은행에는 추가 자본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은행·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세칙 변경을 20일
2015-07-20 유상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