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G생명, 해지환급금↓ 보험금↑ 종신보험 출시…배타적사용권 신청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은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최대 25% 저렴한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20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에 배타적 사용권(6개월)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2015-07-20 고희정
  • "신용카드 긁지말고 갖다 대요"…21일부터 IC카드로 결제

    IC카드를 활용한 신용카드 결제가 21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여신금융협회(회장 김근수)와 카드업계는 마그네틱 카드(이하 MS카드) 불법복제에 따른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신용카드 거래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21일부터 가맹점에 신규 설

    2015-07-20 고희정
  • NH농협생명, '평생친구NH어린이보험' 출시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용복)은 자녀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최고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평생친구NH어린이보험(무배당)'을 20일 출시한다. 평생친구NH어린이보험은 고액치료비 암 1억원, 일반 암 5,000만원 등 암 진단비와 교통재해 최대 1억원, 일반재

    2015-07-20 고희정
  • 여름휴가 '꿀팁'...해외 신용카드 결제시 현지통화가 '유리'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로 카드결제시 5~10%의 추가수수료가 부과되므로 현지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현지통화가 아닌 원화로 물품대금을 결제하는 해외 원화결제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원화결제수수료(약 3~8%) 외에 환

    2015-07-20 고희정
  • 임종룡 금융위원장 “크라우드펀딩 하위법령 빨리 만들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0일 판교 H스퀘어를 방문해 크라우드펀딩 관련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크라우드펀딩 관련업체(5명), 창업·중소기업(3명), 증권사 및 전문가(2명)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크라우드펀딩 제도 시행과 관련해 하위

    2015-07-20 이대준
  • 해외 수익 비중 1~7%

    은행들 해외진출 아직 '걸음마'
    우리끼리 출혈 경쟁도

    은행들 해외진출 아직 '걸음마' 우리끼리 출혈 경쟁도

    2015-07-20 윤광원
  • '비과세 복합통장' 연소득 1억 이하 가입 가능

     정부가 비과세 복합통장 가입 대상을 연소득 8000만~1억원 이하로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내년 세법개정안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서민·중산층의 자산 형성을 돕고 금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인종합자산

    2015-07-19 지현호
  • 자산규모 290조 국내 최대 규모

    하나-외환銀 통합 '가속화'
    금융위, 22일 예비인가 가닥

    하나-외환銀 통합 '가속화' 금융위, 22일 예비인가 가닥

    2015-07-19 지현호
  •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작년의 2.8배

      '안심전환대출' 시행에 따른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급증으로 올해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액이 48조2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2.8배에 달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반기 ABS 발행액은 

    2015-07-19 윤광원
  • 금융위, 중소·벤처투자 규제 낮춰 '민간' 중심 전환키로

    정부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투자에 대한 규제를 낮춰 민간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조성키로 했다.     벤처투자 회수시장도 활성화하고 기업인수.합병(M&A) 전용펀드도 2조원으로 확대한다.   금융위원회

    2015-07-19 윤광원
  • "메르스 이기고 소비 살리자"

    메르스 치유공연·금융협업…
    지자체, 상권 살리기 백태

    "메르스 이기고 소비 살리자"…곳곳서 '지역상권 살리기' 나서 메르스 치유공연·금융협업… 지자체, 상권 살리기 팔걷어

    2015-07-19 전상현
  • 선수금환급보증 등 유동성 지원키로

    "대우조선 끝까지 책임관리"
    산업-수출입銀, 유동성 지원키로

    "대우조선 끝까지 책임관리"…산업-수출입은행 총대 멘다 산업-수출입銀 "대우조선 끝까지 책임관리"

    2015-07-19 전상현
  • 농협은행 상반기 순익 3천억…작년보다 150% 증가

    NH농협은행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002억원(연결기준)으로 작년 동기보다 1799억원(15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자이익이 337억원, 비이자이익이 599억원 늘어난 데다 대손비용이 2460억원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특히&nbs

    2015-07-19 윤광원
  • 캠코, 선박금융 활성화 위한 '산박펀드' 설명회 개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홍영만)는 한국선주협회와 공동으로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내 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국내 60여 개 해운회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펀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는 선박금융 위축과 업황 악화로 어

    2015-07-17 윤광원
  • 대우조선해양 파문, 법적공방 가나… 산업銀 "실사 결과 따라 前 CEO 고발 검토"

    대우조선해양 2조원 손실 파문이 금융권을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이번 파문이 전(前)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지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최대 3조원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

    2015-07-17 유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