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B대우證, 내달 2일 '원유 투자 아카데미'개최

    KDB대우증권은 내달 2일 오후 5시 30분부터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원유 투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1, 2부 형식으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국제 원유시장의 구조와 최근 약세 원인 그리고 향후 가격 전망에 대해 소개한다. 2

    2016-02-23 정성훈
  •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지난 2년 성공적…남은 임기 호재들 대기 중"

    3년 임기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23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2년을 자체 평가하는 한편, 남은 1년의 계획을 밝혔다. 유 사장은 우선 지난 2년간 회사의 주요 업적으로 ▲시장성 기업으로의 정체성 정립 ▲전통적 사업에서

    2016-02-23 정성훈
  • 현대證, 디셈버앤컴퍼니와 로보어드바이저 도입 MOU

    현대증권은 지난 22일 디셈버앤컴퍼니와 로보어드바이저 도입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현대증권과 디셈버앤컴퍼니는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에 기반한 글로벌 ETF형 자산배분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와 국내 펀드형

    2016-02-23 정성훈
  • NH투자증권, 디셈버앤컴퍼니와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MOU

    NH투자증권은 디셈버앤컴퍼니와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NH투자증권과 디셈버앤컴퍼니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시장 상황에 따라 고객에게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2016-02-22 정성훈
  • 증권사 "온라인 계좌개설 길 열렸다"…서비스 앞다퉈 론칭

    비대면 실명확인 업무 수행이 금융투자업계에서도 가능해짐에 따라 증권사들이 관련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비대면 실명인증이 허욤됨에 따라 증권사 고객은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

    2016-02-22 정성훈
  • 또 M&A 시장 나온 현대증권, 그룹의 선택은?

    차마 팔기 싫은 현대증권, 놓칠 수 없는 우선매수청구권

    "자금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당국도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자구책을 찾을 것을 주문하고 있다. 남은 카드가 현대증권 매각을 통한 자금확보지만 그룹 입장에선 현대증권 만큼은 진심으로 넘기기가 어려울 것이다." 현대증권을 매각해야 하는 현대그룹의 속사정

    2016-02-19 정성훈
  • 떠났던 증권사 임원들, '직급' 높여 업계로 복귀

    증권업계 전(前) 임원들의 컴백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인사철을 맞아 명예퇴직으로 업계를 떠나야 했지만 전문성을 갖춘 이들은 금융투자업계 내에서 직급을 높여 새출발을 시작하게 됐다.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은 새 대표이사 사장에 주익수 전 하나금융투자

    2016-02-18 정성훈
  • 中企 특화증권사 내달 윤곽…금융위, 선정 가이드라인 공개

    중소·벤처기업의 기업금융업무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는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지정제도 도입'의 선정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윤곽이 이르면 다음달 나온다. 17일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지정제도 도입에 대한 안건을 의결하는 한편 선정위원회

    2016-02-17 정성훈
  • NH투자증권, 스위스 프라이빗 뱅크 'UBP'와 MOU

    NH투자증권은 17일 홍콩 UBP 아시아 사무소에서 UBP와 다각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김재준 WM사업부대표, UBP 로렌스 로(Lawrence Lo) 아시아 대표와 이무봉(Francis Lee

    2016-02-17 정성훈
  • 여승주 그룹 부사장 체제로 적자회사 반등 시급

    한화투자증권, 새 수장맞아 재건·실적개선에 박차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결국 더불어민주당에 합류하며 정치권으로 발을 옮긴다. 당장 이번주 업무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주 대표의 향후 행보와 함께 실적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한화투자증권의 앞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 및

    2016-02-17 정성훈
  • 하이투자증권, 주익수 신임 대표 내정

    하이투자증권이 새 대표이사 사장에 주익수 전 하나금융투자 IB 대표가 내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주익수 신임 대표는 1960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미국 미시간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

    2016-02-16 정성훈
  • 유안타증권, 금융-여행 결합 신개념 금융상품 개발 나선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15일 레드캡투어와 금융·여행 결합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진행을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레드캡투어는 40년 역사를 지닌 코스닥 상장사로 일반인 대상의 해외여행사업은 물론, 기업고객 대상의 법인여행사업과

    2016-02-16 정성훈
  • NH투자증권, 크라우드펀딩으로 네팔 지진 피해 아동 도와

    NH투자증권은 16일 '네팔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NH투자증권 '청년이사회'의 주관으로 지난 1월 18일 부터 2월 10일까지 최소 300만원 모금을 목표로

    2016-02-16 정성훈
  • 새 주인 기다리는 대우·현대증권, 실적으로 보인 '이름값·유종의 미'

    이르면 올해 중으로 새 주인을 맞게 될 KDB대우증권과 현대증권이 지난해 증권업계 가운데 눈에 띄는 수익성을 자랑했다. 현재 사명으로는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연간 실적발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은 지난해 299

    2016-02-16 정성훈
  • 메리츠종금證-K클라비스,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참여

    메리츠종금증권과 K클라비스가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에 공동 금융자문사로 참여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미국의 카지노 전문업체인 모히건그룹과 국내 KCC건설그룹이 영종도 카지노개발을 위해 만든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와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에 대한

    2016-02-15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