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권오갑 현대重 회장 “혁신 통해 가치창출 해야”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2022년 핵심 키워드로 ‘혁신을 통한 가치창출’을 제시했다. 권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2022년은 우리 현대중공업그룹이 창사 5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지나온 50년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면, 앞으
2021-12-31 김재홍 기자 -
쿠팡이츠 프로모션 끝내자… "그래도 최저" vs "체감 인상"
쿠팡이츠가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한다.2019년 5월 론칭 당시부터 운영하던 입점 업체 대상 프로모션을 종료하는 대신 수수료와 배달료를 일부 할인하는 내용이다.기존 주문중개 수수료는 15%, 배달비는 건당 6000원이었지만 쿠팡은 그간 프로모션을 통해 주문은 1000원,
2021-12-31 박소정 기자 -
내년 車 정책… 개소세↓ 취득세↓ 보조금↓
올해 일몰 예정이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내년 6월까지 연장된다. 또한 내년부터 전기차 보조금이 축소되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차량가격 기준이 하향 조정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세제 ▲환경 ▲안전 ▲관세 등 내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관련 제도를 3
2021-12-31 김재홍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호랑이 같이 민첩한 조직으로 탈바꿈"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변혁의 시기에 회사가 생존하고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속도와 효율성에 기반한 민첩한(Agile·애자일)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 인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 번도 겪어보지
2021-12-31 이연춘 기자 -
푸조·시트로엥, 한불모터스와 작별… "연간 3000대 못 팔아"
올해 초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이 합병해 탄생한 스텔란티스가 국내 사업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PSA의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와 결별하고 국내 사업조직을 스텔란티스코리아에 통합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한불모터스는 지난 2일 송승
2021-12-31 김재홍 기자 -
롯데글로벌, 폐의류 유니폼 6100벌 제작… CO2 1.6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섬유 폐기물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한 친환경 유니폼 6183벌을 제작해 현장 배포했다.31일 회사에 따르면 업사이클링 친환경 유니폼은 버려진 ‘섬유 폐기물(폐그물, 폐의류 등)’를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recycling) 친환경 의류다.
2021-12-31 김희진 기자 -
구자은號 '뉴LS' 출범… 디지털·애자일 경영 이끈다
구자은號 '뉴LS'가 출범한다.9년만의 총수 교체에 그룹 안팎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64년생으로 구자열 회장 보다 11살 어린 구자은 회장은 디지털 전환과 애자일 경영에 방점을 찍고 있다.앞서 그룹의 미래혁신단장을 맡아 신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의 투명성에 힘을 쏟아왔다
2021-12-31 이연춘 기자 -
명분없는 택배파업… 해법은 더 꼬였다
CJ대한통운의 택배 파업이 더 꼬이고 있다.2~3일새 반송처리된 물량이 50만 상자가 넘는다. 전국 50여개 지역에서는 아예 택배접수를 받지 않고 있다.우체국 등 타사 노조들은 이관 물량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반면 CJ의 일부 조합원들은 대열에서 이탈할 조짐을 보이고
2021-12-31 김희진 기자 -
삼천리, 이태호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영입… "미래 성장 실현"
종합 에너지그룹 삼천리가 30일 새로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삼천리 측은 "12월 초 있었던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와 더불어 그룹의 미래 성장 실현을 위한 인재 영입과 승진, 발령에 중점을 둔 임원인사를 추가 단행했다"고 설명했다.먼저 이태호 전 삼일회계법인 부대표를 보유
2021-12-30 성재용 기자 -
벌써 주인 행세?… 에디슨모터스, 쌍용차에 경영관여 단서 요구
쌍용자동차 매각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자칫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우선협상자인 에디슨모터스가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 경영에 관여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에디슨모터스와 쌍용차의 투자계약
2021-12-30 김재홍 기자 -
KAI 안현호 사장 등 경영진 자사주 매입… "미래 성장 자신"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첫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019년 9월 구원투수로 KAI에 부임한 안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2년 9월까지다. 임기 1년도 채 안 남긴 상황에서의 자사주 매입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KAI는 안
2021-12-30 이연춘 기자 -
경동나비엔, 김종욱 대표 선임… "생활환경기업 도약"
경동나비엔이 김종욱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손연호 대표이사 단독대표 체제에서 손연호·김종욱 각자대표 체제로 변화한다.김 대표는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기전자·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휴맥스 개발본부 총괄 본부장,
2021-12-30 박소정 기자 -
[신년사] 손경식 경총 회장 "대선후보들, 기업가 존중 환경 만들어 달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새해에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의 역동성을 되살리기 위한 정책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손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지금 우리 기업들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은 녹록지 않다"며 "국내 정책환경이 다른 경쟁국들에 비해 기업에 큰 부담을
2021-12-30 박소정 기자 -
[신년사] 최태원 상의 회장 "기업에 대한 동기부여 중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업들이 사회적 역할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이를 위해 국가의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기업 부문부터 새로운 역할을 자각하고 실천에 나섰으면 한다"며 "과거 개발연대에는 많은 이윤을 창출하고,
2021-12-30 박소정 기자 -
내년부터 '세븐럭 용산' 시대… 서울 1위 수성 주목
GKL의 세븐럭 강북점이 내년부터 용산시대를 연다.2005년부터 자리를 잡았던 힐튼 호텔을 15년만에 떠나 용산 드래콘시티호텔에 새 터전을 마련한다.이전 시점은 내년 8월 16일이며 2032년 8월 15일까지 10년 계약을 맺었다.GKL은 내년 초부터 8개월간 입점 채
2021-12-30 박소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