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티케이케미칼, 이엔에이치 흡수합병… 경영 효율화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 부문 계열사인 SM티케이케미칼이 최근 이엔에이치와의 합병을 결정했다. 31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번 합병은 티케이케미칼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와의 합병으로, 신주발행은 없으며 합병기일은 2022년 3월1일이다.티케이케미칼은

    2021-12-31 성재용 기자
  • SK디앤디, SK디스커버리 자회사됐다… 미래사업 발굴 가속

    SK디스커버리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회사인 SK가스가 보유한 SK디앤디(SK D&D)의 주식 전량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31일 SK디스커버리에 따르면 SK가스가 보유한 SK디앤디 주식 전량 약 756만주를 시간 외 대량매매를 통해 매입해 SK디앤디를 자회사

    2021-12-31 성재용 기자
  • "ESG 역량 강화" GS칼텍스,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로 자원순환

    GS칼텍스가 자원 효율화 및 탄소 저감을 통해 ESG 역량 강화에 나선다. 특히 석유정제공정에 사용되는 탄소 기반의 기존 원재료를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로 대체해 자원 효율성을 증대하고 동시에 탄소를 줄이는 순환경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31일 GS칼텍스에 따르면 폐플라스

    2021-12-31 성재용 기자
  • [신년사] 배재훈 HMM 사장 “우리의 성공 스토리 만들어 보자"

    배재훈 HMM 사장은 현재 글로벌 해운업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으며, 이에 철저히 대비해 변화에 뒤쳐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배 사장은 31일 신년사에서 “2021년은 창사 이래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뜻깊은 한

    2021-12-31 김재홍 기자
  • [신년사] 권오갑 현대重 회장 “혁신 통해 가치창출 해야”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2022년 핵심 키워드로 ‘혁신을 통한 가치창출’을 제시했다. 권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2022년은 우리 현대중공업그룹이 창사 5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지나온 50년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면, 앞으

    2021-12-31 김재홍 기자
  • 쿠팡이츠 프로모션 끝내자… "그래도 최저" vs "체감 인상"

    쿠팡이츠가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한다.2019년 5월 론칭 당시부터 운영하던 입점 업체 대상 프로모션을 종료하는 대신 수수료와 배달료를 일부 할인하는 내용이다.기존 주문중개 수수료는 15%, 배달비는 건당 6000원이었지만 쿠팡은 그간 프로모션을 통해 주문은 1000원,

    2021-12-31 박소정 기자
  • 내년 車 정책… 개소세↓ 취득세↓ 보조금↓

    올해 일몰 예정이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내년 6월까지 연장된다. 또한 내년부터 전기차 보조금이 축소되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차량가격 기준이 하향 조정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세제 ▲환경 ▲안전 ▲관세 등 내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관련 제도를 3

    2021-12-31 김재홍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호랑이 같이 민첩한 조직으로 탈바꿈"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변혁의 시기에 회사가 생존하고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속도와 효율성에 기반한 민첩한(Agile·애자일)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 인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 번도 겪어보지

    2021-12-31 이연춘 기자
  • 푸조·시트로엥, 한불모터스와 작별… "연간 3000대 못 팔아"

    올해 초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이 합병해 탄생한 스텔란티스가 국내 사업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PSA의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와 결별하고 국내 사업조직을 스텔란티스코리아에 통합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한불모터스는 지난 2일 송승

    2021-12-31 김재홍 기자
  • 롯데글로벌, 폐의류 유니폼 6100벌 제작… CO2 1.6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섬유 폐기물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한 친환경 유니폼 6183벌을 제작해 현장 배포했다.31일 회사에 따르면 업사이클링 친환경 유니폼은 버려진 ‘섬유 폐기물(폐그물, 폐의류 등)’를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recycling) 친환경 의류다.

    2021-12-31 김희진 기자
  • 구자은號 '뉴LS' 출범… 디지털·애자일 경영 이끈다

    구자은號 '뉴LS'가 출범한다.9년만의 총수 교체에 그룹 안팎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64년생으로 구자열 회장 보다 11살 어린 구자은 회장은 디지털 전환과 애자일 경영에 방점을 찍고 있다.앞서 그룹의 미래혁신단장을 맡아 신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의 투명성에 힘을 쏟아왔다

    2021-12-31 이연춘 기자
  • 명분없는 택배파업… 해법은 더 꼬였다

    CJ대한통운의 택배 파업이 더 꼬이고 있다.2~3일새 반송처리된 물량이 50만 상자가 넘는다. 전국 50여개 지역에서는 아예 택배접수를 받지 않고 있다.우체국 등 타사 노조들은 이관 물량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반면 CJ의 일부 조합원들은 대열에서 이탈할 조짐을 보이고

    2021-12-31 김희진 기자
  • 삼천리, 이태호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영입… "미래 성장 실현"

    종합 에너지그룹 삼천리가 30일 새로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삼천리 측은 "12월 초 있었던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와 더불어 그룹의 미래 성장 실현을 위한 인재 영입과 승진, 발령에 중점을 둔 임원인사를 추가 단행했다"고 설명했다.먼저 이태호 전 삼일회계법인 부대표를 보유

    2021-12-30 성재용 기자
  • 벌써 주인 행세?… 에디슨모터스, 쌍용차에 경영관여 단서 요구

    쌍용자동차 매각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자칫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우선협상자인 에디슨모터스가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 경영에 관여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에디슨모터스와 쌍용차의 투자계약

    2021-12-30 김재홍 기자
  • KAI 안현호 사장 등 경영진 자사주 매입… "미래 성장 자신"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첫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019년 9월 구원투수로 KAI에 부임한 안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2년 9월까지다. 임기 1년도 채 안 남긴 상황에서의 자사주 매입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KAI는 안

    2021-12-30 이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