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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미래사업 드라이브… "친환경 부품·물류 로봇 개발"
현대위아는 미래 사업 비전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을 담은 '2021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현대위아는 보고서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 부품 사업'과 '자동화 시스템 및 스마트 팩토리 사업' 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2021-07-23 이연춘 기자 -
정몽구 명예회장 '車 명예의 전당' 헌액… 포드·벤츠와 나란히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이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다. 헨리 포드, 카를 벤츠 등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현대차그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정의선 현대차
2021-07-23 박상재 기자 -
한수원,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한울본부 특별점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하계전력수급에 대비해 한울원자력본부를 특별점검한다.한수원에 따르면 정재훈 사장은 23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부속의원 개소식에 참석한 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여름철 특별 현장점검을 펼쳤다.이날 정 사장은 계획예방정비중인 한울 3·4호기의
2021-07-23 권종일 기자 -
LIG넥스원, ESG위원회 신설… '기업 지배구조헌장' 제정
LIG넥스원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ESG위원회 설립을 결의했다. 회사는 '오늘을 지키는 기업, 내일을 책임지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방산업체에 특화된 ESG경영 구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위원회 결의로 사외이사 중 1인을 위원장으
2021-07-23 이연춘 기자 -
삼성물산 상사부문 모처럼 이름값… 영업익 592%↑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글로벌 물동량 증가와 경기부양 정책에 힘입어 모처럼 호실적이 예상된다.삼성물산은 오는 28일 2분기 잠정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그동안 건설부문 영업이익을 앞세웠던 삼성물산에서 상사부문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 주력 트레이딩
2021-07-23 안종현 기자 -
새 게임체인저 'SMR'… 한수원·두산重 이어 GS·대우조선·삼성 가세
이른바 스마트원전으로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이 에너지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급부상하고 있다. SMR은 기존 원전보다 안전성이 강화되고 입지와 출력에서 유연성도 갖춰 온실가스 감축 계획의 핵심 수단이 될 수 있어서다.&nbs
2021-07-23 이연춘 기자 -
달릴 땐 세단, 공간은 SUV… 'XM3' 신통방통
“세단에 버금가게 편안하고 공간까지 넉넉하다.”르노삼성자동차의 XM3는 업계의 ‘이단아’로 불린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장점을 합쳤다. 멋도 빠뜨리지 않았다. 지붕이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쿠페 형태로 국산차에선 보기 드문 외모다.최근 2022년형 XM3를
2021-07-23 박상재 기자 -
[국제유가] 공급 부족 지속 전망에 사흘째 강세… WTI, 2% 증가
국제유가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갔다.22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에 비해 배럴당 1.61달러 상승(2.29%)한 71.91달러에, 중동산 두바이유는 2.76달러 오른 71.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런던 ICE선
2021-07-23 성재용 기자 -
한국GM 임금협상 잠정합의… 기본급 3만원 인상+격려금 450만원
현대차에 이어 한국GM도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한국GM 노사는 22일 열린 제14차 교섭에서 기본급 월 3만원 인상, 격려금 450만원 등의 합의안을 도출했다.격려금은 타결 즉시 250만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200만원은 연말에 지급한다.노동조합 측은 “(잠
2021-07-22 박상재 기자 -
기아, 분기 최고 실적… 양적·질적 성장 다 이뤘다
기아가 지난 2분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다. 사업이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가다. 다만 대외 여건상으로는 녹록지 않아 실적 개선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많다.기아는 2분기 매출액 18조3395억원,
2021-07-22 박상재 기자 -
LS '통행세' 오명 벗는다… 법원 "공정위 과징금 73% 감면하라"
3년여를 끌어온 '통행세' 소송에서 LS그룹이 과징금 70% 감면 판결을 받았다. 이른바 '통행세 '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첫걸음을 뗀 셈이다.서울고등법원 행정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22일 LS니꼬동제련·LS·LS글로벌·LS전선 등이 "시정 명령과 과징금
2021-07-22 이연춘 기자 -
금호타이어, 닛산 패스파인더에 '고성능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금호타이어가 닛산의 중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패스파인더 5세대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1985년부터 양산을 시작한 패스파인더는 지난해 미국에서 4만8500여대가 팔리는 등 글로벌 스테디셀러 모델이다.22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크
2021-07-22 이연춘 기자 -
'고수익 RV' 뒷받침… 기아, 2분기 매출 18조-영업이익 1.4조
기아가 지난 2분기 독보적인 실적을 올렸다. 코로나로 억눌렸던 수요를 가져가면서 수익성이 높은 자동차 판매 전략에 집중한 성과다.기아는 2분기 매출액 18조339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61.3% 늘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924.5% 뛴
2021-07-22 박상재 기자 -
2분기 '깜짝 실적' 현대차, 벌써 3·4분기 걱정
현대자동차가 2분기 매출액 30조원을 넘기는 저력을 발휘했다.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생산 차질과 판매 지연을 겪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실적은 견조했다. 7년여 만에 가장 많은 영업이익 1.8조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어지는 3
2021-07-22 박상재 기자 -
현대차 날았다… 분기 매출 30조, 영업익 1.8조
현대자동차가 지난 2분기 예상 밖의 ‘깜짝 실적’을 올렸다.코로나와 반도체난 등 최악의 조건속에서도 매출 30조, 영업익 1.8조를 달성했다. 7년만에 최고 기록이다.고무적인 것은 판매량이다. 4~6월 석달간 100만대 이상을 팔았다. 미국과 유럽, 러시아, 브라질,
2021-07-22 박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