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 영업 시너지 내겠다"… 현대제철 영업직 500명 동원빌딩行

    현대제철 영업직원들이 새로운 둥지를 찾아 이동한다. 그동안 공간 부족으로 양재동 본사와 잠원동 사옥에 나눠져 일했지만, 통합 이전으로 내년부터는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게 가능해졌다. 현대제철은 이전이 마무리되는 내년 하반기부터 부서간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영업 시너지 효과

    2019-12-31 옥승욱 기자
  • 효성캐피탈, 연말 소외계층 위해 연탄 5000장 기부

    효성그룹의 연말 나눔활동에 계열사들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은 지난 30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방문해 연탄 5000장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은 효성캐피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2019-12-31 엄주연 기자
  • [2020 롯데그룹] '뉴롯데' 元年… 호텔상장·유통부활

    2020년 세계경제는 저성장·저물가·저금리 등 新 3低의 부정적 흐름으로 3%대의 저성장이 예상된다. 한국경제 역시 대외적으로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과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한일관계 악화,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이뤄진 한한령, 북한의 핵 리

    2019-12-31 유호승 기자
  • 고용부, 포스코 포항본사 압수수색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30일 오후 경북 포항에 있는 포스코 본사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포스코 본사에 있는 노무 관련 부서에서 컴퓨터 등 자료를 확보했다. 고용부는 이번 압수수색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업계는 이번 압수수색을 지난해 포스코가 노

    2019-12-30 옥승욱 기자
  • [신년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민간 역동성 일으킬 파격적 변화 많아지기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20년에는 민간경제의 역동성을 일으킬 파격적 변화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정부와 국회가 경제 현안을 국가 어젠다의 전면에 두고 우성과제로 해결해야 한다고 전했다.박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희망과 아쉬움

    2019-12-30 유호승 기자
  • LS전선, 친환경 ‘그린케이블’ 잇따라 출시… “미세먼지 저감 효과”

    LS전선이 환경 친화적인 ‘그린케이블’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이 제품군은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다.30일 LS전선에 따르면 최근 개발한 선박용 육상전원공급 케이블은 선박이 항구에서 자체 엔진 대신 육상 설비를 통해 전기를 공급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매연 발생을

    2019-12-30
  • SM그룹 티케이케미칼, 송년회 대신 연탄배달로 이웃사랑 실천

    SM그룹 티케이케미칼이 '기해년'을 마무리하면서 '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으로 송년회를 대신했다.30일 티케이케미칼은 최근 협력업체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해 구룡마을에서 SM그룹 삼라희망재단에서 후원한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이에 앞서

    2019-12-30 성재용 기자
  • KCC, 선박용 방청도료 11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

    KCC의 선박용 방청도료와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이 11년 연속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또 KCC가 만든 선박용 방오도료 역시 9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30일 KCC에 따르면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2019-12-30 성재용 기자
  • 대우조선해양, 컨테이너선 6척 수주… 올해 목표 82%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컨테이너선 6척을 추가 수주하며 지난해 수주실적을 초과 달성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지역 선주로부터 컨테이너선 6척을 8918억원에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 물량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해 2022년 10월 말까지 선주 측에

    2019-12-30 엄주연 기자
  • '스마트' 재무장 나선 현대重그룹, 2022년 매출 70조 넘는다

    현대중공업그룹이 기술혁신을 통한 스마트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승부수를 던진 만큼, 기술중심 경영을 앞세워 2022년 매출 70조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이 4차 산업혁명시대

    2019-12-30 엄주연 기자
  • '윈-윈-윈'… 되파는 웅진, 사가는 넷마블, 팔리는 코웨이

    넷마블이 렌탈 1위 웅진코웨이를 결국 손에 넣었다. 지난 10월 14일 코웨이 매각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지 두 달 반만의 일이다.30일 넷마블과 웅진그룹은 코웨이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한다. 인수가격은 1조7400억원이다. 넷마블은 이번 거래로 지분 25.08%를

    2019-12-30 김희진 기자
  • 임원 승진 60% 줄었다… 더 움츠러든 철강업계

    국내 철강사들이 현대제철을 마지막으로 올해 임원 인사를 마무리했다. 포스코를 비롯한 모든 철강사들이 임원 승진자를 대폭 줄이면서, 내년 불황에 대비해 더 움츠러들었다는 분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빅3 철강사들 올해 연말 임원

    2019-12-30 옥승욱 기자
  • '올해의 효성인'에 권상환 효성TNS 상무 선정

    효성은 권상환 효성TNS 상무를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효성은 이날 마포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권 상무에게 상패와 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권 상무는 효성TNS가 미국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업체로 올라서는 데 기여한

    2019-12-30 엄주연 기자
  • 현대·기아차, 스타렉스·포터·쏘렌토 등 64만여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자동차의 6개 차종, 64만 227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30일 밝혔다.현대차 리콜대상은 그랜드스타렉스 13만140대, 포터2 29만 5982대, 쏠라티 3312대, 마이티 내로우 3992대 등이다. 해당 차종은

    2019-12-30 박성수 기자
  • '비상경영' CJ그룹, 성과주의로 내실 다진다… 신규임원 축소

    비상경영을 선포한 CJ그룹의 정기 임원 인사가 단행됐다. 기나긴 장고 끝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린 결론은 성과주의다.이번 인사에서 승진 임원 58명 중 신임임원은 19명으로 예년(35명)에 비해 크게 줄었다. 하지만 신규 임원 평균 연령을 낮추고

    2019-12-30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