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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흑자전환이 최우선 과제"
쌍용차 새 수장 예병태 대표, 올해 내수 3위 수성 주력... 코란도 흥행이 관건
내수에서 선전하고 있는 쌍용자동차가 올해도 그 분위기를 이어간다. 새로운 수장에 예병태 부사장이 내정된 가운데, 렉스턴 스포츠 칸과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코란도로 내수 3위를 수성하겠다는 각오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지난 1월 국내 시장에서 총 8787대를
2019-02-08 옥승욱 기자 -
진에어, 내달 31일부터 보라카이 운항 재개
진에어는 3월 31일부터 인천~칼리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칼리보 노선은 주 7회 일정으로 현지 시각 기준으로 매일 인천에서 오후 7시 40분에 출발하며, 복편은 칼리보에서 다음날 0시 2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전 5시 55분에 도착한다.항공권 가격
2019-02-08 박성수 기자 -
호텔롯데 상장, 마지막 퍼즐만 남아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속… 금융은 팔고 유통은 합치고
롯데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 계열사는 매각을, 유통 계열사는 통합하며 지주사 체제 안정화를 진행 중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지난달 30일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매각에 관한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롯데캐피탈은 오는 12일 예정이다. 지난
2019-02-08 유호승 기자 -
주총서 표대결하려는 KCGI, 한진·한진칼에 전자투표제 도입 요구
행동주의 펀드 KCGI가 한진과 한진칼에 전자투표제 도입을 요구했다. 3월 주총에서 표대결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KCGI는 지난 7일 법률법인 한누리를 통해 3월 개최하는 한진 및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 및 이후의 주총에서 전자투표
2019-02-08 박성수 기자 -
佛 르노, 르노삼성에 경고… "파업하면 신차 없다"
프랑스 르노그룹이 노사갈등에 진통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에 엄중한 경고를 보냈다. 파업을 계속하면 신차 물량 배정이 어렵다며 빠른 시일 내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할 것을 요구한 것.8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로스 모저스 르노그룹 제조총괄 부회장은 지난 1일 임직원에
2019-02-08 옥승욱 기자 -
현대重,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인수설 반박 … “사실무근”
현대중공업이 한진중공업의 해외 현지법인인 필리핀 수빅조선소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7일 외신에 따르면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최근 “현대중공업이 수빅조선소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빅조선소 인수 후보자 명단에 미국과 일본
2019-02-07 유호승 기자 -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 높아져
증권업계가 한목소리로 SK이노베이션의 올 상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나타냈다.IMO2020(황규제 정책), 전기차 배터리 모멘텀, 유가 안정화 등의 영향으로 실적 반등이 기대되기 때문이다.국제유가는 정제마진 정상화로 V자 실적 반등, IMO2020 시행에 따른 경유 마
2019-02-07 송승근 기자 -
기아차, 'K시리즈 안전운전 프로젝트' 실시
기아자동차는 2월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K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전자행태기반 보험(UBI)’과 연계한 프로모션 'K시리즈 2019 안전운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기아차는 안전운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2019-02-07 옥승욱 기자 -
격납고 및 정비시설 없이 정상적 업무 가능할지 의문
"하필 국토부 감독관 출신 업체에"… 아시아나항공, 중정비 외주 뒷말 무성
아시아나항공이 C-CHECK(중정비) 업무 중의 일부인 Cleaning(세척)과 Access(기체 덮개 제거)를 외주업체에 맡기는 것을 검토 중인 상황에서 내정 유력업체의 부사장이 국토부 항공안전감독관 출신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국토부 출신이 정비업체로 재취업하면서
2019-02-07 이대준 기자 -
[캠퍼스 소식] 사이버한국외대, 해외취업 특강 外
◇ 사이버한국외대, '해외에도 길이 있다' 취업특강 개최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교내 사이버관에서 '취업, 해외에도 길이 있다'를 주제로 교양특강을 9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취업 준비를 위
2019-02-07 류용환 기자 -
'삼성맨' 출신 진가 발휘할까… CJ 박근희·한화 옥경석 대표 등 '주목'
재계 '삼성맨' 출신들이 새 둥지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해 그룹 내 중책을 맡으면서, 외부 영입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커질 전망이다.7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주요 그룹들의 삼성 출신 인사 영입이 줄을 잇고 있다. 세계적인
2019-02-07 엄주연 기자 -
현대아산, 8~9일 금강산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현대아산이 2월 5일 창립 20주년을 위해 오는 8~9일 금강산 현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국환 사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8~9일 1박 2일간 금강산을 방문해 기념식, 기념만찬 등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아산 관계자는&
2019-02-07 엄주연 기자 -
대한항공, 인도네시아서 고아원 기초공사 등 봉사활동
대한항공은 사내봉사단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단원 10여명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마나도 지역에서 사랑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했다.마나도는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인 술라웨
2019-02-07 박성수 기자 -
차관회의 참석, 대외활동 기지개
돌아온 지철호, 다시 저승사자 될까… 대기업 "우려" vs ICT "기대"
불법취업 논란 혐의를 벗고 지난 달 31일 서울지법 1심선고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이 7일 업무에 복귀했다.지난해 8월 불구속 기소된 후 업무에서 배제된지 6개월 만이다. 지 위원장은 8일 차관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외활동에 나서게 된다.지 부위
2019-02-07 권종일 기자 -
여야 대치 '빈속 국회'
길 잃은 '최저임금-탄력근로제'… 2월 입법 '감감'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을 포함한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논의가 길을 잃었다. 애초 1월 중으로 노동계와 합의를 본 뒤 2월 국회에서 입법을 마친다는 계획이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 속에 정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
2019-02-07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