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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8 WRC 2차 스웨덴 랠리서 1·3위 석권... 시즌 첫 우승
현대자동차가 시즌 첫 우승을 더블 포디움으로 장식했다. 현대자동차는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진행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WRC)' 2차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우승을 차지
2018-02-19 옥승욱 -
aT 신임 사장에 이병호 前 서울농수산식품 사장… 노조 "취임 저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제 18대 사장에 이병호 전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이 19일 임명됐다. 신임 이병호 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농대를 졸업하고,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정책보좌관, 통일농수산사업단 상임이사, 농수산식품유통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8-02-19 박기태 -
현대일렉트릭, 헝가리 통합 R&D센터 구축… 신재생 에너지 원천기술 확보
현대일렉트릭이 전기전자기술 강국인 헝가리에 기술센터를 구축, 신재생에너지 관련 원천기술 확보에 본격 나선다.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신축 헝가리기술센터(H-TEC) 개소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영걸 현대일렉트릭 사장
2018-02-19 옥승욱 -
[캠퍼스 소식] 경희사이버대, 21일 '민주주의 미래' 정책세미나 개최 外
◇ 경희사이버대, 서울시의회서 정책세미나 개최경희사이버대학교는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민주주의와 사회혁신의 미래, 분권과 자치에 달렸다'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21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희사이버대 NGO사회혁신전공, 김진철 서울시의회 의원이 주관
2018-02-19 류용환 -
유정복 인천시장 "한국GM 정상화 대책,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
유정복 인천시장이 한국GM 1차 협력사 대표회의체와 간담회를 갖고, 한국GM 경영정상화에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유정복 시장은 한국GM 협력사 회의체인 '협신회'와 19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유 시장은 "한국GM은 인천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18-02-19 김희진 -
35년만에 유리천장 깬 가스공사… 최양미 처장, 기술사업본부장 승진
지난달 8일 한국가스공사 지휘봉을 잡은 정승일 사장이 조직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세대교체를 통해 부서장들이 한층 젊어지고, 35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을 본부장 자리에 앉히기도 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조직 개편에 이은 인적 쇄신을 위해 대규모
2018-02-19 박기태 -
신동주 전 부회장의 반격 카드에 이목 집중
비상경영 돌입 롯데, 신동빈 없이 '계열사 합병 주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부재 속에서 '뉴롯데'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롯데지주의 첫 주주총회를 앞두고 롯데면세점 사업권과 롯데홈쇼핑 재승인 문제 등 여러 현안에 경영권 분쟁 조짐까지 겹쳐 앞길이 막막한 상황이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롯데그룹은
2018-02-19 엄주연 -
[포토] 만두 빚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SK이노베이션은 김준 총괄사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등 경영진과 신입사원 150여명이 설날 연휴 다음날인 19일 동대문·서대문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2018-02-19 송승근 -
정부 "실사부터" vs GM "지원 먼저"
GM 한방에 휘청… 갈지자(之) 구조조정 후폭풍
문재인 정부의 확 바뀐 구조조정 원칙이 GM 사태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과거 정부에서는 시장원칙을 앞세워 기업들의 '생사'를 결정했다. 그 결과 대우조선해양은 살아나고 한진해운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새 정부가 구조조정 원칙으로 '산업논리'를 최전
2018-02-19 최유경 -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150명과 자원봉사 활동 눈길
SK이노베이션이 설날 연휴를 마치자 마자 신입사원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SK이노베이션은 김준 총괄사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등 경영진과 신입사원 150여명이 설날 연휴 다음날인 19일 동대문·서대문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고 밝혔다.신입사원들은 노인종합복
2018-02-19 송승근 -
5000억 덩치 키운 SK매직, 매출 20%↑… 조직확대-판관비도 동반 상승
SK매직이 지난해 매출 5000억원을 돌파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다소 위축됐다. 판매조직 확대, 마케팅 비용 등의 영업비 증가 탓이다.SK매직의 2017년 매출(잠정치)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5241억원이다. 직수정수기 중심의 렌
2018-02-19 김희진 -
디젤 일변도 QM3, 실질적 경쟁자 트랙스 악재로 '호재'
르노삼성 'QM3', 한국지엠 사태로 반사이익 얻을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경쟁력이 약화된 르노삼성의 QM3가 경쟁업체의 악재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티볼리, 코나, 스토닉 등에 밀린 QM3의 실질적인 경쟁 상대는 한국지엠의 트랙스이기 때문.1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의 군산공장 폐쇄
2018-02-19 이지완 -
코오롱家 4세 이규호 상무, CEO 데뷔… 셰어하우스 '리베토' 대표 맡아
코오롱그룹의 오너가 4세 경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규호 (주)코오롱 상무가 그룹 계열사 대표를 맡은 것이다. 19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의 자회사인 코오롱하우스비전은 최근 쉐어하우스 브랜드인 '커먼타운'을 분
2018-02-19 박기태 -
공사 총 수주액 2조2천535억원
삼성엔지니어링, 1조원대 오만 정유플랜트 공사 본계약
삼성엔지니어링은 작년 8월 수주한 1조1천152억원 규모의 오만 정유플랜트 건설 공사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 규모는 2016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15.91%에 해당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Muscat) 남쪽 550km에
2018-02-19 편집국 -
보복조치·국제무역법원 제소가 그나마 취할 수 있는 방안
"우려가 현실로"... 철강업계, 정부 안일한 대처에 3조5000억 美시장 잃을 위기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를 둘러싼 국내 철강업계 우려가 현실이 되는 분위기다. 미국 상무부가 최근 무역확장법 232조 보고서를 백악관에 전달하며,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철강재에 최소 53% 관세를 부과하는 규제안을 발표하면서다. 뒤늦게 정부는 업계 관계자들을 모
2018-02-19 옥승욱





